빛나는 사람들




성장으로 채워가는 새마을의 내일

함께 나눈 온기가 만드는 변화의 발걸음


이웃의 기쁨을 나의 보람으로 여기는 새마을가족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우리의 일상을 한층 더 의미 있게 만듭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고 배움을 더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만들어갑니다.






지정란
인천 옹진군부녀회장

옹진군새마을부녀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나눔의 가치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서로를 향한 정성이 모여 섬마을의 하루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들의 곁을 가까이 지키며 희망을 보태겠습니다.


강현경
인천 옹진군협의회장

지역에 손길이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발 벗고 나서는 것이 새마을지도자의 역할이라 믿습니다. 환경정화와 돌봄 활동을 이어가며 이웃들과 더 살기 좋은 옹진을 가꾸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섬마을에 긍정적인 활력과 희망을 전하며 맡은 역할을 묵묵히 이어가겠습니다.


우찬우
경북 영주시새마을회장

함께할 때 비로소 더 큰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새마을활동을 통해 배웠습니다. 다양한 세대가 마음을 모으고 발맞추는 과정에서 저 역시 한층 성장했습니다. 앞으로도 누구나 기쁘게 동참하고 그 마음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새마을의 내일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한연수
경북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벽화 그리기부터 독립운동 체험, 족욕 봉사까지 현장에서 이웃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눈 순간순간이 제게는 잊지 못할 성장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배움을 마음에 품고, 청년다운 활기로 세대와 세대를 다정하게 잇는 다리가 되겠습니다!


최유경
충남 천안시 쌍용2동부녀회장

새마을 활동을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누군가를 돕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활동을 이어갈수록 제가 더 많은 행복과 위로를 얻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이웃과 더불어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정현정
충남 천안시 불당1동부녀회장

정성껏 준비한 손길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때 가장 깊은 보람을 느낍니다. 홀몸 어르신들과 이웃들의 환한 미소를 마주할 때마다 봉사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진심으로 가까운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정이 오가는 마을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