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ㆍ도지부
소식
새마을 브리핑

서울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현장 지원
서울시새마을회(회장 김연포)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담 경험이 있는 자원봉사자 9명을 파견했다. 봉사자들은 3일간 기본교육과 현장교육을 이수한 후 지난 7월 20일부터 한 달간 상담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배치돼 상담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현장에서 새마을의 공동체 정신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참석
부산시새마을회(회장 백옥자)는 새마을지도자 120여명과 함께 지난 8월 15일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 ‘제 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되찾은 국권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며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 이어 나라사랑의 마음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대구 청춘의 농촌 일손 돕기
직장·공장대구시협의회(회장 권기준)와 대구시대학 새마을동아리연합회는 군위군 소보면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고추 농가의 일손을 보탰고, 농촌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구연동화와 족욕, 마사지 등을 진행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한 EM 흙공 던지기와 건전한 관광문화를 조성하는 관광새마을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했다.
인천 청년마음살롱 아로마 컬러테라피
인천시청년새마을연합회(회장 김학만)는 지난 7월 11일 인천시 새마을회관에서 청년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2026 청년마음살롱’을 운영했다. 이날 인천시 청년 20명은 전문 강사와 함께 심리적 안정을 돕는 아로마 향수를 직접 만들며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만 회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한 일상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광주 베트남 닌빈성 해외협력사업 추진
광주시새마을회(회장 류재선)는 지난 8월 15일 베트남 닌빈성에서 해외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주택 2채와 도서관 1동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광주시새마을회와 목송그룹, 광주전남베트남교민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현지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 공간을 마련해 생활환경과 교육 여건 개선에 힘을 보탰다.
대전 가족독서퀴즈대회 개최
문고대전시지부(회장 진춘식)는 지난 7월 4일 유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우리는 문화가족, 독서골든벨을 울려라!’를 주제로 가족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참가자 50가족을 비롯해 초청 내빈과 지역주민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책을 읽고 퀴즈를 풀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눴다.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며 독서의 가치를 되새기고, 독서문화 진흥과 지역문고 활성화에도 뜻을 모았다.

울산 집중호우 수해복구 활동
울산시새마을회(회장 정대식)는 지난 8월 21일 새마을 지도자 40명과 함께 경남 거제시 둔덕면 어구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 가정을 방문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주택 내·외부의 토사를 제거하고 가재도구를 세척하는 등 복구에 힘을 보탰다.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세종 대학새마을동아리 농촌 일손 돕기
세종시새마을회(회장 김영제)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대학새마을동아리 ‘다가치’(회장 김신우)는 지난 8월 29일부터 1박 2일간 세종시 전동면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일원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학새마을동아리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45명은 잡초 제거와 폐하우스 정리 등 농가 일손을 도왔다. 또한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손수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등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기 2026 함께 어울림 생활농촌활동
경기도새마을회(회장 이호경)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경기 이천시 백사면 일원에서 ‘2026 함께 어울림 생활농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경기도대학새마을 동아리연합회 회원 24명이 참여해 농촌 일손 돕기와 어르신 대상 맞춤형 재능봉사,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영농조합법인과 향토 역사·문화 현장을 탐방하며 지역의 농업과 문화를 살피고, 농촌의 일상과 공동체의 의미를 가까이에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 2026년 강원핵심새마을지도자 워크숍 개최
강원도협의회(회장 백상원)는 지난 7월 3일부터 4일까지 금호설악리조트에서 시군 및 읍면동 협의회장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새마을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양윤호 중앙협의회장, 홍순선 강원도새마을회장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회원들은 특강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지도자의 역할을 되새기고, 우수 시·군 사례발표를 통해 지역별 활동 성과와 경험을 공유했다.
충북 대학새마을동아리 농촌 봉사활동 전개
충청북도새마을회(회장 남재호)는 지난 8월 27일 충북 영동군 일원에서 도내 8개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포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봉사를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남재호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의 열정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 대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 라오스 국제협력사업 추진
충청남도새마을회(회장 성낙구)는 지난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을 비롯한 충청남도 대학생 17명과 함께 라오스에서 국제협력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3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라오스 국립대학교 새마을동아리 회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현지 초등학교를 찾아 개인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벽화 그리기와 학교 외벽 정비에 나서 쾌적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전북 제5회 전북형 새마을 해외협력사업 추진
전라북도새마을회(회장 이상수)가 주최하고 전라북도협의회(회장 박용운)가 주관한 ‘제5회 전북형 새마을 해외협력사업’이 지난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럼동성에서 진행됐다.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으로 구성된 해외 봉사단은 현지 교육시설 보수와 벽화 그리기, 준공식을 진행하고 베트남 청년들과 공연·문화교류를 통해 우호를 다졌다. 5년째 이어지는 이번 사업은 나눔과 봉사를 바탕으로 지구촌 공동체운동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 농촌상생 희망나눔 봉사활동 전개
전라남도새마을회(회장 양재원)는 지난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영암군 일원에서 ‘2026 MZ세대와 함께하는 농촌상생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순천대·초당대·세한대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 대상 이미용 봉사와 인지 향상 프로그램, 천연비누·미니정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마을 환경정화와 고추 수확 등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되새겼다.
경북 새린이 육성사업
문고경상북도지부(회장 김성환)는 칠곡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2026 꿈나무 새린이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미래세대가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이들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배우는 한편, 그림 그리기와 색칠 활동을 통해 개성 있는 에코백을 만들며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혀갔다.
경남 경남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 개최
경상남도새마을회(회장 최만환)는 지난 8월 29일부터 1박2일간 도새마을회 임원과 경남청년새마을연합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맡을 역할과 만들어갈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체험활동을 통해 직접 만든 드립용 커피백은 향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봉사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제주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천연염색 체험
제주도부녀회(회장 홍경애)는 지난 8월 25일 결혼이주 여성과 읍면동 부녀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염색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치자와 감 등 제주 전통 천연염료로 옷감을 물들이며 제주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접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경애 회장은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과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북5도 행복한 효 나들이
이북5도새마을회(회장 조성원)는 원로 새마을지도자들을 초청해 ‘제3회 효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생을 새마을운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원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원로 지도자들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그동안의 새마을 활동과 추억을 함께 되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