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종

새마을운동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우리들의 이야기

2023 11·12 제11호

Prologue

삶은 늘 시작의 연속입니다. 그 시작이 하루를 살게 하고, 또 1년을 그리고 앞으로를 살게 합니다.
2023년 새마을운동도 끊임없는 시작의 연속이었습니다.
크고 작은 시작을 통해 맺은 결실들을 모아 이제 더 큰 내일을 그리려 합니다.
새마을 청년들의 힘찬 기운과 기존 회원들의 숙련된 노하우가 더해져
더욱 새로워질 새마을운동, 이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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