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종

새마을운동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우리들의 이야기

2023 11·12 제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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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소식

① 2023 온두라스·페루 새마을운동 초청연수(9.12.~22.)

중앙회는 지난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지속 가능한 지구촌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온두라스·페루 공무원과 새마을지도자 2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새마을 초청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마을운동 이론교육과 현장학습을 통해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범마을 사업 모범 사례를 공유해 온두라스·페루 새마을운동의 현지화를 돕고자 마련됐다.

② 새마을운동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 기념 특별전시(9.13.~10.27.)

중앙회는 지난 9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새마을청소년교육장에서 새마을운동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시회를 개최했다. ‘초록바람, 추억이 되다! 희망이 되다!’ 이름으로 열린 이번 특별전시는 53년간 지속된 새마을운동의 발자취를 담은 사진전과 새마을운동이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실천운동의 의미를 담아낸 현대미술전으로 진행했다.

③ 파푸아뉴기니·피지 새마을운동 현장 모니터링(9.16.~27.)

곽대훈 중앙회장은 지난 9월 16일부터 27일까지 파푸아뉴기니와 피지 두 국가와의 교류협력을 강화해 새마을운동의 추진 기반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촌새마을운동 확산을 위해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곽 회장은 2개국 순방을 통해 양국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새마을운동 확산을 강조하고 새마을시범마을을 방문해 마을주민들을 격려했다.

④ 보츠와나 외교부 장관 면담(10.18.)

지난 10월 18일 곽대훈 중앙회장은 보츠와나 외교부 장관과 주한 보츠와나 대사의 예방을 받고, 중앙회 접견실에서 환담을 나눴다. 이날 레모강 크와페 보츠와나 외교부 장관은 곽 회장에게 새마을운동을 통한 국제협력 사례 공유를 요청하고, 양국의 교류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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