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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새마을 브리핑







서울 서울청년새마을연합회 조직활성화 논의

서울청년새마을연합회(회장 장유리나)는 지난 4월 4일 시 새마을회관에서 18개 구 연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 새마을운동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타 토의로 각 구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배가 및 조직 운영, 발전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청년세대의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부산 탄소중립 현장강사 양성과정

부산시새마을회(회장 백옥자)는 지난 3월 14일부터 이틀간 시 새마을회관 강당에서 ‘탄소중립 현장강사 양성과정’을 개최했다. 이날 부산대학새마을동아리 연합회와 청년새마을연합회는 탄소중립 특강과 강의 시연을 통해 지역 초·중학교 현장에 파견될 전문 강사로서의 역량을 쌓았다. 백옥자 회장은 “지역사회 전반에 실천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대구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 전개

대구시새마을회(회장 최영수)는 지난 4월 15일 공평 네거리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한편, 건강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선순환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도자들은 가두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하절기 적정 실내 온도 유지,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플러그 뽑기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인천 국경을 넘어 마음을 잇다! 글로벌 새마을운동 추진

인천시부녀회(회장 황금덕)는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군·구 부녀회장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베트남 사파 깟깟마을에서 ‘글로벌 리더십 역량강화 및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개발도상국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여성 리더 중심의 국제교류를 통해 지구촌새마을운동 확대와 글로벌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광주광역시새마을회&서영대학교 업무협약식 체결

광주시새마을회(회장 류재선)와 서영대학교(총장 김정수)가 지난 3월 24일 서영대학교 대회의실에서 국가 및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협력으로 광주 지역발전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류재선 회장은 “해외협력사업, 취업연계프로그램, 새마을지도자와의 협업 등을 통해 역량있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특화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2026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

대전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와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회장 정윤조)는 지난 3월 31일 호텔 선샤인 파라다이스홀에서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발전에 기여한 청년새마을연대에 대해 대전시장 표창 수여와 함께 신임 시연합회장 및 연대회장 인준서가 수여됐으며,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의 실천 다짐 퍼포먼스도 이어졌다.





울산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울산바다클렌징

울산시새마을회(회장 정대식)는 지난 4월 24일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울바클(울산바다클렌징) 해양쓰레기 대청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공자 표창과 새마을기념장 수여를 통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며 대왕암공원 해안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약 2톤을 수거해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세종 평화공존 실현을 위한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세종시새마을회(회장 김영제)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파주남북협력센터에서 소나무 180그루와 고성평화양묘장에서 잣나무 1,190그루 등 총 1,370그루 묘목을 지원받아 나무심기 활동을 전개했다. 80여 명의 지도자들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경기 2026 전국회장단 정책연찬 참석

경기도새마을회(회장 이호경)는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 1박 2일간 중앙회에서 열린 ‘2026 전국회장단 정책연찬’에 참가했다. 이번 정책연찬에서는 새마을운동의 미래방향과 정책 과제를 공유하며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새마을회는 별도의 운영위원회를 통해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조직 운영 내실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원 새마을돌봄 희망노(老)을 워크숍

강원도부녀회(회장 전미용)는 지난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용평리조트에서 ‘2026 강원 새마을부녀회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새마을돌봄 희망노(老)을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노(老)을 사업은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마을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결연을 맺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사회안전망 활동이다.


충북 캄보디아 유치원 교육환경 개선

충청북도새마을회(회장 남재호)는 지난 3월 26일 캄보디아 캄퐁 끄라비에 마을에서 유치원 교육환경 개선과 태양광 가로등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는 김원중 직장회장과 강정옥 문고회장을 비롯한 시·군 직장·문고회장 1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교실 바닥 보수와 교육교구 및 그림책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했다.


충남 꿈지원사업  ‘지구를 위한 초록친구만들기’

직장·공장충청남도협의회(회장 이현주)는 지난 4월 7일 당진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반려식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아이들은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며 정서적 안정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어 참여 아동과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 2026 전북대학새마을동아리연합회 정기총회

전라북도새마을회(회장 이상수)는 지난 3월 13일 도 회의실에서 ‘2026 전북대학새마을동아리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2025 사업실적 보고와 2026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신임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했다. 박수연 신임 회장은 “청년이 앞장서는 젊은 새마을운동을 통해 변화와 지속가능성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10만 그루 나무심기•우수 농산물 알리기 팸투어 추진

전라남도새마을회(회장 양재원)는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도내 22개 시·군에서 ‘1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시작으로 올해에는 자작나무, 모과나무, 체리나무 등 총 2만 2천여 그루를 식목일 기간에 중점적으로 심으며, 지역 환경보전과 생태 회복에 기여했다. 또 ‘2026 전남우수농산물 알리기 팸투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농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경북 2026 임시총회 개최

경상북도새마을회는 지난 4월 3일 도 새마을회관 4층 대강당에서 2026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상해 ㈜진덕건설 대표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단독 후보로 등록한 이상해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이 회장은 “조직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경북새마을 운동의 안정과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새마을회는 시군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 비상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

경상남도새마을회(회장 최만환)는 지난 4월 16일 창원시 명곡광장 일원에서 비상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절약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 동참, 대기전력차단,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대중교통이용 생활화 등 5대 핵심 수칙을 홍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제주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

제주도부녀회(회장 홍경애)는 지난 4월 2일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간 문화적 공감대 형성과 소통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녀회장과 다문화가족 여성이 ‘친정엄마와 딸’로 인연을 맺는 결연 멘토활동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지원을 제공했다.


이북5도 비상경제 대응 실천-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

이북5도새마을회(회장 조성원)는 지난 4월 24일 협의회(회장 마영휘)와 부녀회(회장 서영미) 등 새마을지도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로구 구기동 세검정초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에너지 절약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유가에 따른 비상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국민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약 1시간 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