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소식
새마을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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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의 활동과 반가운 소식,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200만 그루 나무심기 추진
중앙회는 2050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올해부터 5년간 총 2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녹색 새마을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2050 탄소중립 실천 2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은 새마을운동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7일 중앙회 일원에서 자작나무 묘목 3,000그루를 심으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으며,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나무심기 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주한 잠비아 대사 내방
지난 4월 8일, 앤드류 붸자니 반다(Andrew Bwezani Banda) 주한 잠비아 대사가 중앙회를 방문해 지구촌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한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앤드류 붸자니 반다 대사는 최형재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새마을운동을 기반으로 한 농촌개발 사례를 공유하며 지구촌새마을운동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026 전국 새마을부녀회장 연찬회
새마을지도자중앙부녀회(회장 김정임)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중앙연수원에서 ‘2026 전국 새마을부녀회장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는 중앙 및 시도, 시군구 부녀회장 등 2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2025 부녀 종합평가는 전라남도가 최우수 시도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가 최우수 시군구로 선정됐다.
파푸아뉴기니 지방정부부 장관 내방
지난 4월 29일, 소로이 에오에(Soroi Eoe) 파푸아뉴기니 지방정부부 장관이 중앙회를 방문해 지구촌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한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광림 중앙회장과 소로이 에오에 장관은 한국의 새마을운동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새마을운동의 전국적 확산과 파푸아뉴기니의 자생적 농촌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