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사람들

지금도 계속되는 새마을의 이야기
새마을 가족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
새마을 가족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진솔한 목소리에는 보이지 않아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크고 특별하지 않지만, 무엇보다 깊은 진심이 담긴 그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김상철
경남 밀양시 숲이 있는 숲마 어울림 공동체 대표
지난해 우리 지역의 잊혀진 옛 등산로를 복원했는데요, 이 사업을 시작으로 우리 지역이 더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모두 자기 일처럼 두 팔 걷고 힘써준 우리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우리 마을이 더 발전하고, 희망이 가득해지길 소망합니다.
김미선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2리부녀회장
지난해 남양주시 새마을부녀회의 으뜸마을 공동체에서 활동하며 어르신들에게 사회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드렸어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유익한 공동체가 만들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건강해야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됩니다!
변경숙
전북 익산시 함라면부녀회장
지난해 열심히 활동한 덕분에 우리 마을공동체가 우수 마을 공동체로 인정받아 뿌듯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함께했던 어린이들, 청년새마을연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올해도 좋은 활동을 이어가고 싶어요!
김준수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새마을동아리 ‘Y-SMU’ 회원
저의 작은 도움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새마을동아리 활동을 통해 보람뿐만 아니라 책임감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하나에 성실히 임하며, 꾸준한 실천을 통해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민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새마을동아리 ‘Y-SMU’ 회원
새마을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봉사가 단순히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일일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일임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을 통해 느끼고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주변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현숙
문고 서울 성동구 마장동분회 지도자
더 많은 분이 새마을운동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특히 문고 회원들을 중심으로 환경에 관한 관심을 나누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새마을운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모여 더 좋은 세상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김경희
문고 서울 성동구 마장동분회 지도자
올해도 새마을 가족이 의미 있는 봉사를 통해 이웃과 가까워지면 좋겠습니다. 우리 마장동분회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누구나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 마을 곳곳에 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