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소식

새마을 브리핑


새마을운동중앙회의 활동과 반가운 소식,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국민독서경진대회

새마을문고중앙회(회장 김종철)는 지난해 12월 10일 중앙회 대강당에서 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대회를 열고 한 해 동안의 독서문화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대회는 각급 조직과 독서문화공간, 재능기부동아리의 우수 사례를 발굴·격려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친수자와 가족, 문고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재능기부공연, 작품 낭독을 함께하며 독서문화 확산의 의미를 나눴다.


우수마을공동체경진대회

지난해 12월 11일 중앙회 대강당에서 ‘2025 우수마을 공동체 경진대회’가 열렸다. 본 대회는 2025년 전국에서 추진된 마을공동체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지도자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동 추진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3개 공동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 중 최우수상은 경남 밀양시 ‘숲이 있는 숲마 어울림 공동체’가 수상해 시상금 500만 원과 상장을 받았다.


대학새마을동아리 지도교수 워크숍 및 연말평가대회

중앙회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이틀 동안 ‘2025 대학새마을동아리 지도교수 워크숍 및 연말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을 비롯해 전국 78개 대학 새마을동아리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우수동아리 시상식에서는 교내 플로깅 활동을 비롯해 탄소중립 생명교실, 지역축제 봉사, 연탄 나눔 등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온 경상국립대학교 통영캠퍼스 새마을동아리가 대상을 받았다.


현충원 참배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시무식에 이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1월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에 참배했다.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양윤호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 김정임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 김종철 새마을문고중앙회장, 최형재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김광림 중앙회장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