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 열다


새마을운동이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

지구촌 새마을속으로

변화의 시작이 된 새마을운동
타지키스탄 새마을 초청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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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새마을속으로

혁신적 농촌공동체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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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사람들

지금도 계속되는
새마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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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 일구다


새마을운동의
현장에서 이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동네 새마을 ①

책장을 넘어
마을로 나아가는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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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새마을하다

웃고 즐기며 하나로!
새마을동아리가 모이면 미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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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새마을 ②

새마을정신으로
잊힌 과거의 길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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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 꿈꾸다


새마을운동의
현장에서 이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 노래, 그 길

바다와 삶이 만나는 자리에서 잠시 멈춤

계절이 깊어질수록 여행은 속도를 잃는다. 더 멀리 가기보다는 조금 더 오래 머무는 쪽을 택하게 된다. 겨울의 동해는 그런 선택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공간이다. 화려함보다 고요가 먼저 다가오고, 풍경은 말을 아끼며 제 자리를 지킨다.

생활 백서

새해 목표에도 트렌드가 있다고?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새로운 계획을 세우지만, 끝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유는 목표가 지나치게 거창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이런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기’가 새해 목표의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중앙회 소식

새마을운동중앙회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중앙회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이틀 동안 ‘2025 대학새마을동아리 지도교수 워크숍 및 연말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시ㆍ도 소식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부녀회(회장 조동희)는 지난해 12월 2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빛나는 새마을여인대회’를 개최했다.

현장 톡톡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시군구 새마을(지)회의 우수 사업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