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종

새마을운동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우리들의 이야기

2023 09·10 제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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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침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새마을운동의 힘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누적 강수량 역대 3위, 일평균 강수량 역대 1위를 기록했다.
기존 장맛비와 다르게 기후변화로 매년 예측 범위를 벗어나는 기록적인 폭우 현상이 잦아지고 있다.
폭우와 태풍 등의 자연재해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국에서 사망사고와 이재민이 발생하고
농가와 축사, 도로 등이 유실되는 등의 피해가 속출했다.
이에 새마을회원들은 전국의 수해복구 현장에 누구보다 발 빠르게 달려가 물심양면으로 도움의 손길을 더했다.
지난 여름 새마을회원들이 전국의 수해복구 현장에서 전개한 활동을 소개한다.

글.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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