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ㆍ도지부
소식
새마을 브리핑

서울 농촌 일손 돕기
서울시부녀회(회장 조동희)는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단양군에서 ‘2026 수확의 기쁨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25개 구 부녀회원 약 1,000명이 참여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 부녀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마늘 수확 작업에 정성을 다했고, 도농상생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조동희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부산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개최
부산시새마을회(회장 백옥자)는 지난 6월 7일 삼락 생태공원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 6주년과 제 16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는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열었다. 이날 김경덕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시민 등 2,500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과 어울림 골든벨 대회, 세대공감 콘서트 등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대구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대구시새마을회(회장 최영수)는 지난 6월 11일 iM뱅크 대강당에서 내빈과 새마을가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운동 유공자 9명에게 대구시장 표창을, 30년 이상 근속한 지도자 15명에게 새마을 기념장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인천 제16회 인천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인천시새마을회(회장 이황일)는 지난 4월 29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새마을운동 56주년 및 제16회 인천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주요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시민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념식은 “함께 새마을, 미래로·세계로” 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 참여와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시대정신을 담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새마을운동의 방향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광주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생명존중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새마을회(회장 류재선)는 지난 6월 15일 광주정신 건강복지센터(센터장 유승형) 및 관계 기관들과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앞으로 민간단체와 전문기관이 협력하는 지역 밀착형 복지 체계를 공고히 하고, 주민 중심의 건강하고 안전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대전 몽골 지구촌 새마을운동 국제교류 사업 전개
대전시협의회(회장 이경원)는 지난 6월 17일부터 4박5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닐라이흐구 3동 이캄(IKHAM) 마을에서 지구촌 새마을운동 국제교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전시 및 구 협의회장 등 총 23명이 참가해 육묘장 건설 현장을 시찰하고 나무를 심는 등 뜻깊은 활동을 펼쳤다. 또한 몽골 주민들에게 전기담요와 텀블러를 기증하고, 대전예고 학생들이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위생용품 200세트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울산 2026 마을공동체운동 추진리더 워크숍 개최
울산시새마을회(회장 정대식)는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한화리조트 경주에서 ‘2026 마을공동체운동 추진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 맞춤형‘좋은 이웃 만들기’ 사업 활성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또한 ‘혁신하는 리더, 유쾌한 마을공동체’와 ‘우리가 바로 생명지킴이’라는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세종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퇴치운동 전개
세종시새마을회(회장 김영제)는 지난 6월 5일 부강면 금강변 일원에서 새마을가족 100여 명과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가시박 등) 퇴치운동 발대식’을 열고 대대적인 제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토종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가시박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자연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금강 주변 서식지를 돌며 가시박을 전량 수거하는 한편,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외래종의 위해성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경기 제18회 안양북페스티벌 현장 격려
경기도새마을회(회장 이호경)는 지난 6월 13일 안양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안양북페스티벌’을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시민들을 격려했다. ‘책 한 권의 설렘,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 이호경 회장은 도내 시군 문고지도자들과 함께 행사장을 둘러봤다. 특히 독서문화 진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문고안양시지부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원 캄보디아 새마을 국제협력사업 현장 점검
강원도협의회(회장 백상원)는 지난 6월 15일부터 2박 3일간 캄보디아를 방문해 새마을 국제협력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우호 협력 활동을 펼쳤다. 방문단은 깜뽕츠낭 주 틀록롤릉 새마을유치원을 찾아 현장을 살폈다. 어린이들에게 한국 그림책과 교육자료를 전달했으며, 학교 측은 지난 2년간의 지원에 대한 감사장을 전해왔다. 이어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김창룡 대사와 간담회를 갖고 국제협력 성과를 공유했다.
충북 피서지 안내 봉사센터 및 새마을문고 개소
충청북도새마을회(회장 남재호)는 지난 6월 10일 충주 목계솔밭 캠핑장에서 새마을지도자 200여 명과 ‘2026피서지 안내 봉사센터 및 새마을문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충주시를 시작으로 도내 10개 시군 새마을회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순차적으로 봉사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환경정화 활동, 무료 도서 대여, 관광 안내, 체험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지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충남 시군회장 및 사무국장 워크숍 개최
충청남도새마을회(회장 성낙구)는 지난 6월 24일부터 이틀간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 시군회장 및 사무국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충남 새마을운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국제협력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조별 토론을 통해 실천 방안을 도출했으며, 소통의 시간을 통해 미래지향적 활동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전북 백일홍회‧ 부녀회 동행 간담회 및 길 위의 인문학 기행
전라북도새마을백일홍회(회장 성경덕)는 지난 6월 23일 고궁본점에서 ‘시군 부녀회장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온기나눔 사업비를 전달하고, 우수 부녀지도자 자녀 3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편, 문고전라북도지부(회장 나순희)는 6월 25일 전남 담양과 전북 고창 일원에서 주민 및 문고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길 위의 인문학 기행’을 했으며, 한국가사문학관, 소쇄원 등을 탐방하며 문학적 정서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 사무직원 한마음 워크숍 및 길 위의 인문학 기행
전라남도새마을회(회장 양재원)는 지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고흥 썬밸리리조트에서 사무직원 49명과 ‘2026 전남 새마을 사무직원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해 현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조직 운영 효율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문고전라남도지부(회장 백영자)는 지난 5월 7일 경남 하동 일원에서 문고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길 위의 인문학’ 기행을 실시하고, 박경리 문학관과 최참판댁 등을 탐방했다.
경북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새마을회(회장 이상해)는 지난 6월 24일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제19대 경상북도새마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내빈 1,000여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상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방소멸과 저출생, 청년 유출, 공동체 약화 등 시대적 과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AI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마을운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남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체험 교육 전개
경상남도새마을회(회장 최만환)는 안전문화 저변 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체험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경로당, 마을회관, 노인주간보호센터(어르신 유치원) 등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시각자료와 체험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속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고령층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경남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제주 라오스 일라이중‧ 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지원
제주도새마을회(회장 김창기)는 지난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시 일라이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교실 천장 및 외벽 보수, 울타리 조성, 학용품 500세트 지원 등이 이루어졌으며, 26일 열린 현판식에는 제주 방문단과 라오스 교육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창기 회장은 “미래 세대가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국제협력과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북5도 호국보훈 정화활동 및 통일 꽃동산 가꾸기 전개
이북5도새마을회(회장 조성원)는 지난 5월 22일 이북5도협의회(회장 마영휘)와 이북5도부녀회(회장 서영미) 등 새마을지도자 70여 명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회원들은 순국선열에 참배하고 묘역 비석 닦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6월 23일에는 이북도민들의 망향의 한이 서린 동화경모공원을 방문해 묘역 주변 쓰레기 줍기와 통일 꽃동산 잡초 제거 활동을 펼치며 평화통일의 염원을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