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소식
새마을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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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의 활동과 반가운 소식,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원 내방
지난 5월 28일, 키르기스스탄 국회 교통·에너지·산업위원회 소속 주누시바예바 라하트 무르자베코브나(Zhunushbaeva Rakhat Myrzabekovna) 의원이 중앙회를 방문해 김광림 중앙회장과 현지 새마을운동의 추진방향 및 협력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키르기스스탄은 2017~2021년 4개 마을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2022년부터는 2차 시범마을에서 마을 환경 개선, 마을회관 건립, 수경 재배사업 등을 이어가고 있다.
홍석화 국제협력 자문대사 위촉
중앙회는 지난 6월 15일 홍석화 전 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를 국제협력 자문대사로 위촉했다. 홍 자문대사는 외무부와 주UN대표부, 주니카라과·주과테말라 대한 민국대사 등 36년간 외교 분야에서 활동한 국제협력전문가로, KOICA 상임이사로 재직하며 개발협력 사업 전략수립과 국제 파트너십 강화 업무를 총괄했다. 그는 앞으로 중앙회의 국제협력 사업 자문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지구촌새마을운동 가치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한 미얀마 대리대사 내방
지난 6월 2일, 묘 민트 마웅(Myo Myint Maung) 주한 미얀마 대리대사가 최형재 사무총장과 만나 한국의 새마을운동 추진 경험을 공유하고, 미얀마 내 새마을운동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미얀마는 새마을운동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2개 마을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현재는 9개 자생마을에서 주민 주도의 새마을운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내방
지난 7월 14일,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중앙회를 방문해 김광림 중앙회장과 국제개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중앙회의 새마을교육 노하우와 50개 협력국에서 축적한 새마을운동 추진 경험, 농촌진흥청의 농업기술 및 KOPIA(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농촌발전과 주민 자립을 위한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