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소식
새마을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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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의 활동과 반가운 소식,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용철 국가기록원장 내방
지난 2월 24일, 이용철 국가기록원장이 중앙회를 찾아 김광림 회장과 새마을운동기록물 관리와 보존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새마을운동기록물은 1970~1979년 새마을운동 과정에서 생산된 기록물로, 2011년 국가지정기록물 및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중앙회는 앞으로도 국가기록원과 협력을 강화해 기록물의 체계적 보존과 지속 가능한 활용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기총회 개최
중앙회는 2월 26일, 중앙회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사업 추진실적을 돌아보고 2026년 기본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예산에 대한 안건을 의결하였다. 이날 김광림 회장은 “2026년을 새마을운동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녹색 새마을, AI 기반의 미래형 혁신, 상생과 통합의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등 3대 핵심 전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다.
전국회장단 정책연찬
중앙회는 3월 16일부터 24일까지 총 3차에 걸쳐 2026년도 전국회장단 정책연찬을 개최했다. 1박 2일 동안 새마을운동 핵심 방향에 대한 김광림 중앙회장의 기조강연과 시도·시군구 및 회원단체별 대화의 시간, 새마을운동 추진방안에 대한 토의 및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정책연찬을 통해 전국회장단은 상호 교류를 바탕으로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향후 새마을운동의 추진 동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새마을협력관 초청 새마을교육
중앙회는 3월 17일, 2026 새마을협력관 초청 새마을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구촌새마을운동 시범사업 지원·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새마을운동 시범마을 사업을 추진하는 짐바브웨를 포함해 10개국 16명의 새마을협력관이 교육이 참여했다. 이날 입교식에서는 2025 지구촌새마을운동 추진 과정에서 뛰어난 리더십과 헌신적인 기여를 한 협력관 4명에게 상장이 수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