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소식
서울

다문화 한마음축제 ‘다비빔 대축제’ 성료
서울시부녀회(회장 조동희)는 지난 11월 1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다문화 한마음축제인 ‘다비빔 대축제’를 개최했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시부녀회, (사)대한민국한식포럼에서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약 1,000여명의 다문화가족과 서울시민이 참여했으며 각종 체험부스(전통의상, 전통공예품 등), 한식 체험, 탄소중립 체험, 다문화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전통놀이) 등으로 진행됐다.
부산

참다래 농가, 농촌일손돕기
부산시새마을회(회장 백옥자)는 지난 11월 2일 경남 고성군 하일면과 마암면 일대 토종 참다래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날 백옥자 시새마을회장을 포함한 시·구·군새마을회장단, 부산시부녀회후원회 이사, 부산시대학새마을동아리 연합회 회원, 사무직원 등 부산시 새마을가족 140여 명이 참여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참다래를 수확하고 포장·출하작업도 도왔다.
대구

새마을운동실천 및 좋은이웃 만들기 우수사례
대구시부녀회(회장 박명숙)는 지난 10월 24일 대구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 B홀에서 남녀새마을지도자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새마을운동 실천 수범사례 및 좋은 이웃 만들기 수범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유공지도자 9명에 대한 표창수여와 새마을목련회 사업후원금(1,100만 원) 전달식을 함께 가졌다.
인천

인천시의회 간담회
인천시새마을회(회장 이황일)와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김재동)는 지난 10월 21일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새마을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7명, 시 새마을회 임원 및 직원 8명 등, 총 15명이 참석해 인천시새마을회 활동현황 공유와 운영 활성화를 논의했다.
광주

도농교류 농촌봉사활동
광주시협의회(회장 박진원)와 부녀회(회장 김용희)는 지난 10월 30일 전북 정읍시 소성면 일대 고추밭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10월 광주광역시새마을회와 전라북도새마을회의 업무협약 체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광주 5개구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등 25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은 1,700주의 고추대를 뽑았다.
대전

좋은이웃 만들기 우수사례발표대회
대전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는 지난 10월 30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5개구 지회장을 비롯한 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마을공동체 대표 및 추진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최우수 공동체는 ‘성공적 노화의 길잡이’ 사업을 추진한 유성구 원신흥동스마일공동체가, 우수 공동체는 동구 새마을문고 자양동분회의 ‘친정집 같은 마을, 그리고 이웃’과 중구 용두동새마을부녀회의 ‘사랑과 행복을 전화는 새마을며느리봉사대’가 선정됐다.
울산

울산 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
울산시새마을회(회장 정대식)는 지난 10월 5~6일 1박 2일간 켄싱턴리조트 경주에서 시회장단을 비롯한 3개 지역(울산大, 과학大, 춘해보건大) 동아리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의 도시 ‘울산’ 청년새마을 워크숍’을 개최했다. 울산 대학새마을동아리 연합회(회장 강희주)는 지난 10월 26~27일 경북 포항시 기계면 문성리 일대에서 동아리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세종

세종시청년연대 동행 “敬” 실천
세종시 청년새마을연대(회장 김종현)는 지난 10월 19일 ‘동행’ 회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동면 청송1리 마을 어르신 60명을 모시고 효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잔치는 어르신들의 100세 시대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행’ 회원들은 세족식, 장수기념사진, 웃음 치료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고려대학교 세종캠페스 새마을대학동아리(회장 송근주) ‘다가치’ 회원들은 풍물 사물놀이를 선보였다.
경기

시군 사무요원 직무교육
경기도새마을회(회장 이호경)는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 동안 가평교원비전센터에서 시군지회 사무국 역량강화를 위한 ‘2024 시군 사무요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도지부 직원을 포함한 31개 시군의 사무국장 및 지도과장 41명은 특강과 행정업무‧운동업무에 관한 강의, 교육테스트, 모범교육생 선발 등을 통해 새마을운동을 이해하고, 행정 실무자로서의 소양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강원도새마을회(회장 홍순선)는 지난 10월 30일 양양국민체육센터에서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와 강원도 내 시장 및 군수를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과 함께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열고, 지역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부녀회(회장 전미용)는 지난 10월 15일 정선군 실내체육관에서 ‘강원다문화가족 듀엣가요제’를 개최했다.
충북

대새동 농촌봉사활동
충청북도새마을회(회장 남재호)는 지난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충북 진천군 양촌마을 등에서 대학새마을동아리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도내 7개 동아리 회원과 김영식 청주대 지도교수 등 70명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염색봉사와 고구마농가 일손돕기,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 동아리 회원 간 상호교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충남

충남 청년새마을연합회 농촌봉사활동
충남 청년새마을연합회(회장 인희열)는 지난 10월 10일 예산군 봉산면 청년나눔농장에서 시도·시군구회장단을 비롯한 남서울대새마을동아리(회장 홍수민) 회원 20여 명과 함께 가을밤과 사과를 수확하고, 보니밤 및 밤 송편 만들기 체험을 했다. 직장·공장협의회(회장 이현주)는 지난 10월 23일 도새마을회관에서 15개 시군 직장회장 및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전북

다가치(多價値), 다정(多情)동행
전북 부녀회후원회(백일홍회)는 지난 10월 16일 완주삼례문화예술촌에서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새마을목련회를 초청해 제17차 교류행사를 가졌다. 문고 전라북도지부(회장 나순희)는 지난 9월 26일 문고회원 및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 향수의 정지용 문학관이 있는 충북 옥천’으로 길 위의 인문학 기행을 다녀왔다.
전남

한마음 어울마당 및 농촌봉사활동
전라남도부녀회(회장 최경옥)는 지난 11월 7일 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윤병태 나주시장, 김정임 중앙부녀회장, 전남 22개 시·군 새마을부녀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전라남도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직장·공장협의회(회장 오인규)는 지난 11월 2일 곡성군 목사동면 농가에서 대봉 수확 및 농가 주변 정리 정돈 활동을 펼쳤다.
경북

도민정신함양교육 및 새마을여인봉사상
경상북도새마을회(회장 서중호)는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 동안 문경STX리조트에서 2024 도민정신함양교육을 펼쳤다. 이날 MZ세대들의 새마을동참을 위한 경일대학교새마을동아리 협약식,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의 ‘경북정신과 새마을운동’ 특강 등이 진행됐다. 부녀회(회장 도영순)는 지난 10월 8일 도청 동락관에서 제21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 및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경남

청소년 독서퀴즈 경진대회
문고 경상남도지부(회장 조순녀)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남해군, 창녕군, 밀양시 3개소 초등학생 및 중학생 33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독서퀴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새마을회 주최, 문고 경상남도지부 주관으로 미래의 꿈나무들이 탄소중립 관련 주제의 도서를 읽으면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터득하고, 넓고 깊은 독서를 통해 지혜를 담는 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

기후위기대응 나무심기 운동
제주도협의회(회장 변봉남)는 기후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운동을 추진했다. 새마을지도자 200여 명은 지난 10월 16일과 26일에 각각 제주시 4·3평화공원에 제주동백나무·느티나무 100여 그루, 표선면 하천리에 왕벚나무 150그루를 심고 숨 쉬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결의대회를 함께 진행했다.
이북5도

탈북민과 가족결연
이북5도새마을회(회장 조성원)는 지난 10월 8일 이북5도청에서 북한이탈주민 가족결연식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성원 회장은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며 “이북5도새마을회도 북한이탈주민이 자립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오늘 북한이탈주민과 새마을 임원 3쌍이 가족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