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 2.
2024 전국 새마을(지)회 시무식
1. 17.
제2기 대학새마을동아리 동계 해외봉사단(피지, 라오스, 동티모르)
1. 24.
콩고 청소년부 산하 대표단 역사관 방문
2024년, 푸른 용의 해를 맞아 전국 새마을(지)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새로운 한 해를 맞아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시작하는 새마을운동의 의지를 다졌다. 특히, 새해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부활동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며 새마을지도자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2월
2. 1.~29.
설 명절 맞이 이웃돕기, 따뜻한 동행
2. 29.
2024년도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설 명절이 있는 2월, 새마을지도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다양한 명절 음식을 들고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며 정을 나누었다. 또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와 고향 마을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의 손길이 닿은 곳곳은 깨끗하고 밝은 모습으로 변화하며, 고향을 찾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3월
3. 25.
제2557기 새마을지도자 초급과정 1차 교육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3월, 겨우내 잠들었던 자연이 생기를 되찾듯 새마을지도자들의 마음에도 희망의 싹이 피어났다. 새봄을 맞이하여 펼쳐진 ‘새봄 맞이 대청소’는 우리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고,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4월
4. 1.~30.
나무 심기·환경정화, 깨끗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4. 19.~23.
2024 새마을협력관 초청연수
4. 22.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4월, 푸른 봄바람이 온 세상을 감싸는 계절이다. 따스한 햇살 아래 새싹이 돋아나고 꽃망울이 터지는 모습은 우리에게 희망과 설렘을 선사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새마을지도자들은 더욱 바쁘게 움직였다. 식목일을 맞아 푸른 꿈을 심는 나무 심기 사업에 참여했고,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을 맞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5월
5. 18.~19.
전국청년새마을연합회 청년캠프 및 정기총회
5. 30.
에티오피아(KPM) 방문단 역사관 1일교육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5월,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온기가 가득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새마을지도자들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어린이날에는 지역 내 한 부모 가정과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푸짐한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버이날에는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직접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월
6. 27.
전국청년새마을연합회, 한국소아암재단에 헌혈증서 기증
6. 28.
국가기록원장, 새마을운동중앙회 내방
싱그러운 녹음이 짙어가는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새마을지도자들은 지구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걷기 운동과 쓰레기 줍기를 결합한 줍깅 활동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깨끗한 환경도 만들었다. 푸른 하늘 아래, 새마을지도자들은 손에 장갑을 끼고 쓰레기를 줍고, 땀방울을 흘리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7월
7. 3.
2024 캄보디아 새마을해외봉사단 발대식
7. 25.
중앙회 페이스북, 소셜아이어워드 비영리단체 분야 ‘대상’
7. 26.
2024 피지 새마을해외봉사단 발대식
유례없는 폭염이 전국을 휩쓸었던 7월, 새마을지도자들은 이웃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수해를 대비하여 지역 내 배수로를 정비하고, 낡은 집을 수리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 활동에 집중했다. 특히,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방문하여 지붕과 창문을 수리하고, 단열재를 보강하는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었다.
8월
8. 1.~ 31.
피서지문고, 태극기달기운동
8. 21.
KOPIA 필리핀센터 새마을역사관 방문
뜨거운 여름, 많은 사람들이 피서를 떠나 시원한 바닷가나 산으로 향했다. 피서지 곳곳에 마련된 작은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독자들을 기다렸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책을 읽거나, 시원한 그늘 아래에서 책과 함께하는 시간은 여름 휴가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쳐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겼다.
9월
9. 3.~6.
SGL, 전문가 초청 새마을교육
9. 4.
2024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새마을운동글로벌협력국 국장회의
민족 대명절 추석, 새마을지도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온 마을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쌀과 과일, 떡 등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풍경이 곳곳에서 연출됐다. 이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나눔 활동은 단순한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행복을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10월
10. 25.
짐바브웨 인적자원개발부 장관 내방
10. 1.~31.
추석 명절 맞이 이웃돕기, 농촌 일손 돕기
황금빛 들녘이 펼쳐지는 10월, 수확의 기쁨과 함께 풍성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가 사과, 배, 감, 고구마 등 농작물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각 지역에서 다채롭게 열리는 축제 현장에서도 새마을지도자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 진행을 돕고, 지역 특산물 판매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11월
11. 1.~30.
연말연시 이웃돕기, 소외계층 지원 사업
찬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 11월, 새마을지도자들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매년 이맘때면 새마을지도자들은 정성껏 담근 김치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 나눔’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새마을지도자들의 따뜻한 마음은 추운 겨울을 녹이는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달하고 있다.
12월
(예정)
2024 대학새마을동아리 연말 평가대회
12월에는 일 년 동안 진행된 다양한 새마을운동 활동들을 되돌아보며, 그 성과를 꼼꼼히 평가하고 기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마을지도자들은 새해에도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새해에는 더욱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들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다.